박유천·정석원·주지훈·빅뱅 탑…마약 투약 혐의→형량은?

박유천·정석원·주지훈·빅뱅 탑…마약 투약 혐의→형량은?

[톱스타뉴스 이은혜]박유천과 정석원, 주지훈 등의 마약 투약 혐의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예인들의 마약 사건을 조명하는 코너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언급된 인물을 최근 마약 소지 및 투약 혐의로 체포된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크였다. 돈스파이크는 현재 서울에 위치한 한 구치소에 수감돼 있고, 내달 5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또한 지난 2017년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탑의 대마초 흡연 사건이 언급됐다. 당시 탑은 한서희와 대마초 흡연을 한 혐의를 받았다. 이 사건으로 탑은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박유천 역시 도마에 올랐다. 박유천은 마약 혐의를 받자 기자회견을 열고 혐의를 부인, 연예계 은퇴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국과수 검사 결과 마약 양성 판정이 나왔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배우 정석원 역시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았다. 그는 이 사건으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판결을 받았다. 백지영은 마약 사건 이후 콘서트에서 남편 정석원의 마약 혐의와 관련해 사과를 전한 바 있다. 현재 정석원의 근황은 백지영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주지훈 역시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바 있다. 마약 검사에서 음성을 받았으나, 주지훈은 검찰 수사 과정에서 직접 혐의를 인정,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연예계에서는 마약 사건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들 외에도 비투비 출신의 정일훈, '고등래퍼' 출신 불리 다 바스타드(본명 윤병호) 등이 마약 투약 혐의로 도마에 오른 바 있다.

이은혜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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